[한경상 기자]
세종에서 2억 원 규모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이른바 '줍줍'(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온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세종시 산울동 산울마을5단지 '세종 파밀리에 더파크'의 잔여 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24일 진행된다.
무순위 물량은 전용면적 59㎡ 3가구, 전용 84㎡ 1가구다. 분양가는 전용 59㎡는 2억 8500만 원~2억 8800만 원, 전용 84㎡는 4억 8000만 원 수준이다. 2023년 12월 입주한 단지로 발코니 확장비, 옵션 비용 등이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세종에서 2억 원 규모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이른바 '줍줍'(무순위 청약) 물량이 나온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세종시 산울동 산울마을5단지 '세종 파밀리에 더파크'의 잔여 가구에 대한 무순위 청약이 24일 진행된다.
무순위 물량은 전용면적 59㎡ 3가구, 전용 84㎡ 1가구다. 분양가는 전용 59㎡는 2억 8500만 원~2억 8800만 원, 전용 84㎡는 4억 8000만 원 수준이다. 2023년 12월 입주한 단지로 발코니 확장비, 옵션 비용 등이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만 19세 이상 무주택 가구 구성원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또 전매 제한, 재당첨 제한도 없다. 실거주 의무가 없는 것이 장점이다.
인근 아파트가 지난달 전용 59㎡가 4억 5000만 원, 전용 84㎡는 6억 8000만 원에 거래된 것을 감안하면 2억 원가량의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LH 청약플러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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