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홍 기자] 탑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냉철한 스파이가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등장했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3일, 인기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새로운 SSR+ 동료 '[엘리트 스파이] 시아시아'와 최초의 XSR+ 동료 '[모험가] 자하드'를 업데이트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날카로운 눈빛 속에 과거의 아픔을 감춘 듯한 '[엘리트 스파이] 시아시아'는 뛰어난 해킹 실력을 자랑하는 인물로, 10가문의 어두운 비밀을 쫓는 성숙한 시아시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의 순수함은 희미해졌지만, 마음을 연 동료에게는 여전히 깊은 헌신을 보이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게임 내에서는 넓은 범위의 아군을 회복시키는 강력한 서포터로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XSR+ 등급의 '[모험가] 자하드'는 <신의 탑: 새로운 세계>만의 특별한 설정을 담고 있다. XSR+ 등급은 SSR+ 동료의 'IF(가상) 모습' 또는 원작에서 그려지지 않은 또 다른 가능성을 기반으로 탄생한 새로운 차원의 캐릭터다.
날카로운 눈빛 속에 과거의 아픔을 감춘 듯한 '[엘리트 스파이] 시아시아'는 뛰어난 해킹 실력을 자랑하는 인물로, 10가문의 어두운 비밀을 쫓는 성숙한 시아시아의 모습을 담고 있다. 어린 시절의 순수함은 희미해졌지만, 마음을 연 동료에게는 여전히 깊은 헌신을 보이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게임 내에서는 넓은 범위의 아군을 회복시키는 강력한 서포터로서 활약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XSR+ 등급의 '[모험가] 자하드'는 <신의 탑: 새로운 세계>만의 특별한 설정을 담고 있다. XSR+ 등급은 SSR+ 동료의 'IF(가상) 모습' 또는 원작에서 그려지지 않은 또 다른 가능성을 기반으로 탄생한 새로운 차원의 캐릭터다.
왕이 되기 전, 자신의 험난한 운명을 알지 못한 채 동료들과의 순수한 모험을 즐기던 시절의 자하드를 그린 '[모험가] 자하드'는 천진난만한 미소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넷마블은 더욱 풍성한 보상 획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모험 하드(Hard) 모드 완료 시 '개척 잔재' 재화를 얻고, 이를 '개척 잔재 교환소'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
신규 동료 출시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놓칠 수 없다. 넷마블은 오는 5월 7일까지 '시아시아' 특별 소환, 출석부, 부스트업 미션, 탭탭플러스 이벤트를 진행하며, '자하드'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더불어 2주마다 업데이트되는 수집형 이벤트 '메모리얼 포켓'을 통해 꾸준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53억 회를 돌파한 인기 웹툰 '신의 탑'을 기반으로 제작된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원작의 감동을 고퀄리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 연출로 생생하게 구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규 동료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스토리와 전략적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Copyright ⓒ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