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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무조건 나쁘다?…美 10대 74% "친구와 연결감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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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는 청소년에게 때때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2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가 전했다.

퓨 리서치 센터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미국 청소년의 74%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친구들과 더 친밀감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63%는 온라인 플랫폼이 창의성을 표현할 수 있는 장소가 된다고 답했다.

또한 청소년의 34%가 소셜 미디어에서 정신 건강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경우가 있다고 답했으며, 63%는 소셜 미디어가 정보를 찾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트레버 프로젝트에서 실시한 한 연구에 따르면 젊은 유색인종 성소수자 사용자의 53%가 틱톡에서 안전함과 이해심을 느꼈다고 답했으며, 디스코드(43%)와 인스타그램(41%)이 그 뒤를 이었다. 온라인 공간에서 안전하다고 느낀다고 답한 응답자의 경우 전년도에 자살을 시도했을 가능성이 20% 낮았다.

그렇다고 소셜 미디어에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조사 결과, 소셜 미디어는 수면(45%)과 생산성(40%)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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