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에 대한 4차 공판이 22일 창원지법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명씨의 전 운전기사 A씨는 이준석 의원이 명씨에게 김 전 의원을 파리 대사로 보내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 '명씨가 이 의원과 만나거나 통화하는 중에 김 전 의원 공천 관련 얘기하는 것을 들은 적 있느냐'는 검사의 질문에 "김 전 의원을 돕기 때문에 김 전 의원이 공직 받을 수 있게끔 도와달라고 명씨가 말했다"고 답했습니다.
하준기자
#명태균 #김영선 #홍준표 #강혜경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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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명씨의 전 운전기사 A씨는 이준석 의원이 명씨에게 김 전 의원을 파리 대사로 보내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 '명씨가 이 의원과 만나거나 통화하는 중에 김 전 의원 공천 관련 얘기하는 것을 들은 적 있느냐'는 검사의 질문에 "김 전 의원을 돕기 때문에 김 전 의원이 공직 받을 수 있게끔 도와달라고 명씨가 말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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