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 기자] [포인트경제] 대구중부경찰서(서장 황정현)는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 보호를 위해 AI기반 노래를 제작,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협업으로 도심속 공원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설치 공원은 하루 수 천명이 이용하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대구경상감영공원으로 공원 내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AI가 작사·작곡한 '피싱을 조심해!'라는 노래로 1일 20회 가량 송출한다.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홍보는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는 도심속 공원에서 AI가 작사·작곡한 노래를 통해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메시지를 반복적 송출해 시민들이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중부경찰서는 지속적으로 AI를 활용해 다양한 장소에서 보이스피싱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구를 만드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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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경찰서가 만든 AI기반 노래.사진=대구중부경찰서(포인트경제) |
설치 공원은 하루 수 천명이 이용하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 대구경상감영공원으로 공원 내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AI가 작사·작곡한 '피싱을 조심해!'라는 노래로 1일 20회 가량 송출한다.
중부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홍보는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는 도심속 공원에서 AI가 작사·작곡한 노래를 통해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 메시지를 반복적 송출해 시민들이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중부경찰서는 지속적으로 AI를 활용해 다양한 장소에서 보이스피싱 등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구를 만드는데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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