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양대 노총 "최저임금이 생계비 밑도는 현실 바꿔야"

YTN
원문보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가 열린 고용노동부 앞에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이 생계비를 밑도는 현실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대 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서 2023년 1인 가구 생계비가 월평균 240여만 원인데 비해 올해 최저임금은 월 209만 원에 그쳤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중소벤처기업부 실태조사에서 소상공인들은 경영 애로사항으로 경쟁 심화와 원재료비, 상권쇠퇴, 보증금·월세를 최저임금보다 많이 선택해 최저임금이 영세상인을 어렵게 하는 주 요인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임금의 최저 수준을 보장해 근로자 생활안정을 꾀하고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최저임금법 목적에 부합하도록 내년도 최저임금이 심의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장재원 교제 살인
    장재원 교제 살인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