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는 감포항 개항 100주년을 맞아 감포항 일원에서 오는 25일부터 나흘 동안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행사에서는 기념식수 등 공식 기념식을 비롯해 다양한 예술 공연 등이 마련됩니다.
감포항은 신라시대부터 해양 교통의 거점으로,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과 연결되는 해양 관문 역할을 했습니다.
일제강점기인 지난 1925년 1월 조선총독부의 지정항으로 개항한 뒤 수탈 등 민족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경주시는 감포항을 해양수산과 해양 관광 거점 지역으로 새로운 어촌 경제 중심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정지훈기자
행사에서는 기념식수 등 공식 기념식을 비롯해 다양한 예술 공연 등이 마련됩니다.
감포항은 신라시대부터 해양 교통의 거점으로, 감은사지와 문무대왕릉과 연결되는 해양 관문 역할을 했습니다.
일제강점기인 지난 1925년 1월 조선총독부의 지정항으로 개항한 뒤 수탈 등 민족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경주시는 감포항을 해양수산과 해양 관광 거점 지역으로 새로운 어촌 경제 중심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정지훈기자
#경주_감포항 #개항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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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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