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기후위기비상행동 관계자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지구의날 기자회견 ‘기후재난과 민주주의 위기, 생명 돌봄의 정치가 필요하다’에서 환경보호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25.4.22/뉴스1seiyu@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