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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급락하자 비트코인 다시 급부상… 이달 들어 최고치 돌파

조선비즈 오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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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 이상 급락하자 비트코인이 피난처로 급부상했다. 8만8000달러를 돌파하며 이번 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상의 비트코인 동전 /뉴스1

가상의 비트코인 동전 /뉴스1



22일 오전 8시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2.46% 상승한 8만711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비트코인은 한때 8만8460달러까지 치솟아 이번 달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0.66% 하락한 15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0.02% 상승한 2.0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14달러, 최저 2.06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국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연준 의장을 공격하면서 3대지수가 일제히 2% 이상 급락했다.

오은선 기자(onsun@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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