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출판 기업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출판문화협회가 발간한 '2024년 출판시장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71개 출판기업의 2024년도 영업이익은 1,400여 억원으로 약 36% 상승했습니다.
다만 매출액은 4조 8,900여 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0.1% 소폭 감소했습니다.
한편 서적 최대 판매처인 교보문고가 약 122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알라딘과 영풍문고는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 #도서 #대한출판문화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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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대한출판문화협회가 발간한 '2024년 출판시장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71개 출판기업의 2024년도 영업이익은 1,400여 억원으로 약 36% 상승했습니다.
다만 매출액은 4조 8,900여 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0.1% 소폭 감소했습니다.
한편 서적 최대 판매처인 교보문고가 약 122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고 알라딘과 영풍문고는 영업이익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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