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2차 경선 진출자 4인을 22일 저녁 발표할 예정이다.
호준석 선관위 대변인은 전날 국회에서 열린 선관위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총 5개 여론조사 기관이 21일부터 22일까지 800명씩 총 4000명의 샘플로 여론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발표 전 여론조사 기관 5곳이 선관위원장에게 결과를 USB로 전달한다"며, "합산이 다 끝나면 선관위원장이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9일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황우여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 주재로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당 선거관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경선 일정과 방식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이용우 기자 |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 2차 경선 진출자 4인을 22일 저녁 발표할 예정이다.
호준석 선관위 대변인은 전날 국회에서 열린 선관위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총 5개 여론조사 기관이 21일부터 22일까지 800명씩 총 4000명의 샘플로 여론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발표 전 여론조사 기관 5곳이 선관위원장에게 결과를 USB로 전달한다"며, "합산이 다 끝나면 선관위원장이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호 대변인은 "합산 과정에는 각 후보 측 대리인이 참관한다"며, "득표율과 순위는 공개되지 않고 2차 경선 진출자 4명은 가나다순으로 발표된다"고 했다.
합산 결과는 오늘 저녁 7시경 발표될 전마이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일반 국민 여론조사 100%로 역선택 방지 조항을 적용해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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