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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 5년 연속 핸드볼 리그 챔프전 진출…'SK 나와라'

연합뉴스 김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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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정가희.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1일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부산시설공단 정가희.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삼척시청이 핸드볼 H리그 챔피언결정전에 5년 연속 진출했다.

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삼척시청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부산시설공단과 경기에서 35-30으로 이겼다.

이로써 삼척시청은 24일부터 시작하는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에서 SK 슈가글라이더즈와 맞대결한다.

삼척시청은 2020-2021시즌부터 5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 이 가운데 2021-2022시즌과 2022-2023시즌에는 정상에 올랐고, 2020-2021시즌과 2023-2024시즌에는 준우승했다.

삼척시청과 SK는 지난 시즌에도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해 SK가 2전 전승으로 통합 챔피언이 됐다.

정규리그 2위 삼척시청은 이틀 전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올라온 정규리그 4위 부산시설공단을 맞아 전반을 18-13으로 앞서 기선을 잡았다.


삼척시청은 전지연(8골), 허유진(6골·7도움) 등이 공격을 주도하며 후반에도 5골 격차를 유지했다.

부산시설공단은 이혜원이 9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2022-2023시즌 이후 2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21일 전적]


▲ 여자부 플레이오프

삼척시청 35(18-13 17-17)30 부산시설공단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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