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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관계 명명해 볼까요"…'이혼보험' 이동욱♥이주빈, 친구 이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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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이혼보험' 이동욱과 이주빈이 관계를 명명했다.

2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7회에서는 노기준(이동욱 분)과 강한들(이주빈)이 서로를 향한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노기준은 "그럼 우리 관계를 명명해 볼까요? 주관식이 어려우면 객관식으로 해도 돼요"라며 밝혔다. 강한들은 "우리 관계가 무엇인지 다음 문항에 업 또는 다운으로 대답하세요. 1. 이웃사촌"이라며 물었고, 노기준은 "업"이라며 답했다.



강한들은 "2. 직장 동료"라며 말했고, 노기준은 "업"이라며 한 걸음 다가갔다. 강한들은 "3. 친구"라며 당황했고, 노기준은 "업"이라며 못박았다.

강한들은 "4. 4는"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노기준은 "다운"이라며 미소 지었다. 강한들은 "미안해요. 3과 4 어디쯤 같은데 마땅한 명칭이 떠오르지 않네요. 우리 관계 너무 어사무사해서"라며 고백했고, 노기준은 "그럼 어사무사해요"라며 능청을 떨었다.

강한들은 "기발하네요. 내가 어사할게요"라며 털어놨고, 노기준은 "그럼 난 무사할게요. 강한들을 지키는?"이라며 맞장구쳤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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