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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딕투스 델리아 "고퀄 그래픽과 원작 감성 100% 조화"

게임톡 문원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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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알파 테스트 예고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넥슨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가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 '델리아'의 전투 플레이 영상으로 게이머들의 이목을 재차 끌었다.

넥슨은 21일 빈디페 델리아 캐릭터 트레일러를 최초 공개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의 11번째 캐릭터로 처음 등장한 왕녀 델리아는 거대한 양손검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근접 전투형 캐릭터다.

빈디페 델리아는 언리얼 엔진 5 기반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구현해 마영전보다 한층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형 캐릭터 디자인을 자랑했다. 이 때 원작과 다소 다른 외모로 구현된 '피오나'와 달리 델리아는 의상과 외모 모두 원작의 특징을 제대로 계승했다.

영상은 좌우로 선 병사들의 사이를 걸으며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하는 델리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진 전투 장면에서는 묵직하고 호쾌한 대검 액션으로 적을 압도하는데 사운드 이펙트, 화면 진동에서 델리아 특유의 타격감이 느껴졌다.

빈디페에서 새롭게 추가된 차지 액션, 저스트 액션, 피니시 액션도 감상할 수 있었다. 델리아의 모션들은 몬스터 헌터 와일즈 대검 액션의 속도 상승 버전과 유사했다.

덕분에 지난해 프리 알파 테스트에서는 전형적인 소울라이크 장르 게임 전투 액션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마영전의 스타일리시한 전투 액션이 가미돼 빈디페만의 차별성이 부각됐다.


플레이 영상을 감상한 팬들은 "재밌겠다", "솔로잉 마비노기 영웅전 나오길 바랐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네", "멀티보다 솔로 위주로 출시하길 바란다", "카잔이 잘 되니까 빈디페도 점점 발전하네", "델리아 엄청 예쁘네", "로즈 크러시도 사용할 수 있길 기대한다", "정식 출시까지 기다리기 참 어렵다" 등 기대감을 표출했다.

한편,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소울라이크 장르 게임보다는 원작 '마비노기 영웅전'의 액션 구조로 설계된 게임이다. 넥슨은 오는 6월 알파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테스트 이후 유저 피드백을 접수하고 순차적으로 게임 관련 소식들을 전할 계획이다.

- 원작 델리아의 전투 액션을 제대로 계승한 빈디페 델리아

- 원작 델리아의 전투 액션을 제대로 계승한 빈디페 델리아


- 차지 액션 모션은 몬스터 헌터 대검 참 모아베기와 유사하다

- 차지 액션 모션은 몬스터 헌터 대검 참 모아베기와 유사하다


- 저스트 액션으로 전투의 속도감이 더해졌다

- 저스트 액션으로 전투의 속도감이 더해졌다


- 피니시 어택으로 적에게 큰 대미지를 가할 수 있다

- 피니시 어택으로 적에게 큰 대미지를 가할 수 있다




-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델리아 캐릭터 트레일러<저작권자 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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