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25세' 이채연, 에일리 결혼식 후 조급함 느꼈나…설정한 배경음악에 '폭소'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채연 SNS

사진=이채연 SNS



가수 이채연이 에일리의 결혼식에 참석한 후 심경을 드러냈다.

이채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니 너무 이쁘다.... 형부님이랑 행복만 하기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이채연은 처음으로 결혼식 하객이 된 모습. 특히 이채연은 결혼식에 다녀온 후 "이 선곡을 참을 수 없었다"며 그룹 씨스타의 'Give it to me'를 배경음악으로 설정했다.

이채연이 설정한 노래에는 "서른이 넘기 전에 결혼은 할런지 사랑만 주다 다친 내 가슴 어떡해 oh"라는 가사가 나와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2018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의 멤버로 데뷔해 현재 솔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채연은 지난 18일 청소년을 위한 장애이해교육 드라마 '렛츠 댄스'를 통해 첫 지상파 드라마에 출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이민정 이병헌 션 리차드
  2. 2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그린란드 지정학적 갈등
  3. 3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아시안컵 한일전 패배
  4. 4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이재명 가짜뉴스 개탄
  5. 5김하성 부상 김도영
    김하성 부상 김도영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