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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 확대 꾀하는 K리그, 일본서 '현대가 더비' 시청 기획

연합뉴스 이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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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더비 지켜보는 관중(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일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울산 HD와 전북 현대의 '현대가 더비'가 열린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이 관중으로 가득 차 있다. 2025.3.1 yongtae@yna.co.kr

현대가 더비 지켜보는 관중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일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1 2025 울산 HD와 전북 현대의 '현대가 더비'가 열린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이 관중으로 가득 차 있다. 2025.3.1 yongta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해외 시장 확대를 꾀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오는 31일 일본 도쿄 신주쿠역 인근의 스포츠펍에서 '현대가(家) 더비' 단체 시청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축구연맹은 "이번 'K리그 데이 인 재팬 인터내셔널 뷰잉 파티'는 일본 내 K리그 인지도 향상, 중계권 판매 확대, 후원사 유치 등 잠재적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경기 중계 외 K리그 소개, 게스트 초청 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국내 프로스포츠 단체가 해외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중계권 판매 쇼케이스를 행사를 여는 최초의 사례"라며 "해외 마케팅을 적극 실시해 신규 수익 모델 개발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행사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K리그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일본 현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북 현대와 울산 HD의 경기는 31일 오후 7시 전북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시즌 초반 순위는 전북(4승 3무 2패·승점 15)이 3위로 더 높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4승 2무 4패·승점 14)은 5위다.

pual0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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