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광주 북구청어린이집 아이들과 구청 기후환경과 직원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는 의미와 탄소중립 손팻말을 들고 지구 살리기 길거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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