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트로트 가수 홍자가 지난 19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7회 김포시민의 날 기념행사 무대에 올라 축하무대를 펼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하는 우리 김포'를 슬로건으로 시민 주도형 축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홍자는 오프닝 곡 '자야자야 홍자야'를 통해 무대의 문을 열었다.
이어진 '빠리삐리뽀', '사랑참' 등 대표곡 무대에서는 특유의 감정 표현과 무대 장악력을 발휘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 위 홍자는 관객과 눈을 맞추고, 노래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시민들과 진한 교감을 나눴다. 매년 시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열리는 김포시민의 날 행사에서 홍자의 무대는 단연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출처=홍자 개인 SNS |
'서로를 응원하고 함께하는 우리 김포'를 슬로건으로 시민 주도형 축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홍자는 오프닝 곡 '자야자야 홍자야'를 통해 무대의 문을 열었다.
이어진 '빠리삐리뽀', '사랑참' 등 대표곡 무대에서는 특유의 감정 표현과 무대 장악력을 발휘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 위 홍자는 관객과 눈을 맞추고, 노래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시민들과 진한 교감을 나눴다. 매년 시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열리는 김포시민의 날 행사에서 홍자의 무대는 단연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한편, 홍자는 21일 오후 1시 45분 기준 디시트렌드(dctrend) '그녀의 노래가 내 마음을 울린다! 1위로 올려야 할 트로트 여자는?' 일간 투표에서 17표를 얻어 28위에 이름을 올렸다. 꾸준한 방송 및 공연 활동과 함께 지역 행사에서도 진심 어린 무대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홍자의 감성 깊은 무대는 더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설렘을 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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