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PUBG: 배틀그라운드'로 펼쳐지는 국가 대항전 'PUBG 네이션스 컵(PNC) 2025'가 는 7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다가오는 7월 말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가 대항전 'PNC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NC'는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전세계의 나라들이 각 국가별로 최고의 기량을 지닌 선수들을 선발해 대결을 펼치는 '배틀그라운드 월드컵'이다. 세계 최고의 배틀그라운드 강국 타이틀과 각 국의 자존심을 걸고 세계 대표 선수들의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진다.
'PUBG: 배틀그라운드'로 펼쳐지는 국가 대항전 'PUBG 네이션스 컵(PNC) 2025'가 는 7월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다가오는 7월 말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가 대항전 'PNC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NC'는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전세계의 나라들이 각 국가별로 최고의 기량을 지닌 선수들을 선발해 대결을 펼치는 '배틀그라운드 월드컵'이다. 세계 최고의 배틀그라운드 강국 타이틀과 각 국의 자존심을 걸고 세계 대표 선수들의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진다.
올해 대회는 규모도 확대된다. 기존 사흘이었던 대회 기간이 크게 늘어나며, 이에 따라 참가국도 16개국에서 24개국으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더욱 치열하고 흥미로운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올해 대회에 출전하는 참가국은 디펜딩 챔피언 한국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덴마크 스페인 프랑스 독일 인도네시아 인도 일본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필리핀 폴란드 스웨덴 태국 차이니즈 타이페이 튀르키예 영국 미국 베트남 등 총 24개국이다.
'올해 대회를 통해 프랑스, 폴란드, 스페인, 필리핀, 스웨덴, 말레이시아가 대표팀을 꾸려 처음으로 대회에에 참가한다. 또 덴마크와 인도가 다시 한번 'PNC' 무대로 복귀하게 된다.
'PNC 2025'는 유관중 오프라인 대회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조성돼 뜨거운 순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준다. 티켓 판매 및 관람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PNC'는 지난 201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5회차를 맞았다. 지난해 열린 'PNC 2024'의 경우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됐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당시 한국 대표팀은 서울 홈 그라운드에서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디펜딩 챔피언' 한국 대표팀이 지난 2023년, 그리고 2024년에 이어 3회 연속 'PNC'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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