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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證, 퇴직연금센터 19곳 지정…연금특화 PB 배치

이데일리 김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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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스타, 연금스타터 등 전문인력 선발
차별화한 은퇴·연금 솔루션 제공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전국 19개 주요 금융센터를 ‘퇴직연금 전문센터’로 지정하고, 연금 특화 프라이빗뱅커(PB) 를 선발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연금전문센터 및 연금스타를 발족하고, 전문 인력인 ‘연금스타’ 23명과 ‘연금스타터’ 24명, 총 47명을 선발해 차별화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금스타는 고액자산가 및 VIP 고객을 대상으로 특화된 은퇴솔루션을 제공하며, 연금스타터는 2030세대 연금 가입자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연금스타는 신한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 창원금융센터 등 총 18개 지점에서, 연금스타터는 마곡역지점, 광양금융센터 등 총 19개 지점에서 고객의 연금자산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앞서 지난해에는 ‘연금리더 제도’를 도입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고객관리를 목표로 180명의 연금 전문인력을 선발한 바 있다.

김계흥 신한투자증권 연금사업본부장은 “고령화 시대가 본격화하며 연금 자산관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연금 특화 직원 육성을 통해 고객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고 차별화한 연금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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