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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커 주민규, 대전 선수 최초로 K리그 이달의 선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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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민규.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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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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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베테랑 스트라이커 주민규가 2025년 첫 ‘EA SPORTS 이달의선수상(EA SPORTS Player Of The Month)’을 수상했다.

이달의 선수상은 한 달간 열린 K리그1 경기의 MOM(경기수훈선수), 베스트일레븐, MVP에 선정된 선수 중 프로축구연맹 TSG 기술위원회 투표(60%)를 통해 후보군을 선정한다. 이후 TSG 기술위원회가 선정한 후보를 대상으로 K리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팬 투표(25%), EA SPORTS™ FC Online (이하 ‘FC온라인’) 유저 투표(15%)를 추가로 진행한다. 세 항목을 더해 가장 높은 환산점수를 획득한 선수에게 상을 준다.

올해 첫 이달의선수상은 K리그1 1라운드부터 6라운드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가 대상이었다. 후보엔 김준하(제주), 보야니치(울산), 이동경(김천), 주민규(대전)가 이름을 올렸다. 주민규는 TSG 투표와 K리그 팬, FC온라인 투표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2~3월 이달의선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주민규는 1라운드 포항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대전의 3-0 대승을 이끌었다. 이후 3라운드 수원FC전 1골, 4라운드 대구전 1골 1도움, 5라운드 제주전 1골까지 5골1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1 득점 선두에 올랐다. 대전은 주민규가 득점한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주민규는 지난 2023년 2-3월 이후 개인 통산 두 번째로 이달의선수상을 받았다. 2023년 주민규는 울산으로 이적하자마자 맹활약하며 시즌 첫 이달의선수상을 차지했는데, 올해도 대전 유니폼을 입은 뒤 초반 맹활약하고 있다. 주민규에겐 이달의선수상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선수가 이달의선수상을 수상한 건 주민규가 처음이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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