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주자인 이재명 전 대표(오른쪽부터),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연 경기지사가 18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대선 후보 경선 첫 TV토론회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1일 자본시장 정책에 관한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동연 후보는 여성계와 만나고, 김경수 후보는 사회·정치·외교 등의 종합 공약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재명 후보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를 찾아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연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주식 저평가)와 관련해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등 투자업계 의견을 듣고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김동연 후보는 한국여성정치연구소가 국회에서 여는 ‘모두의 성평등, 다시 만난 세계’ 집담회에 참석해 여성계의 정책 제언을 청취한다. 김경수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어 교육·사회·정치·외교·안보·국방 분야 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
박용하 기자 yong14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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