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민 기자]
날씨이슈는 비그침과 일교차, 절기상 곡우다. 곡우는 본격적인 농사철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절기다. 이때쯤이면 논밭을 갈고 씨앗을 뿌리는 등 농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는 밤사이 대부분 그치겠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이번 비는 일요일인 20일 오전(06~12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남중.서부내륙은 오후(12~18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부산, 울산, 경남동부내륙은 오후(12~18시)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2025 창녕 낙동강 남지 유채꽃축제 / 창녕군 제공 |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는 밤사이 대부분 그치겠고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
이번 비는 일요일인 20일 오전(06~12시)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남중.서부내륙은 오후(12~18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부산, 울산, 경남동부내륙은 오후(12~18시)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 예상 강수량(19~20일)
- 부산, 울산, 경상남도: 5~10mm
20일 날씨예보 (사진=기상청 제공) |
[21일(월)]
-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오후에 전국이 구름많겠다.
- 아침 기온은 9~14도, 낮 기온은 19~26도가 되겠다.
[22일(화)]
-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 아침 기온은 10~15도, 낮 기온은 17~23도가 되겠다.
[23일(수) ~ 29일(화)]
-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이 많겠으나, 제주도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많겠다.
- 아침 기온은 4~13도, 낮 기온은 14~24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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