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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녹화 중 공개 저격당하자 보인 반응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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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사진=KBS2 '뽈룬티어')

(사진=KBS2 '뽈룬티어')


'뽈룬티어' 명품 해설위원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에게 저격을 당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뽈룬티어'에서는 '월드 클래스' 이영표, 설기현, 손흥민, 황희찬을 배출한 축구의 땅 강원 연합과 기부금 1000만 원을 걸고 대격돌한다.

풋살 전국 제패 1차전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3 대 2로 대역전극을 펼친 '뽈룬티어'가 2차전 강원 연합과의 경기에서도 기세를 몰아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런 가운데 '뽈룬티어'의 자랑 '족집게 해설' 이찬원이 상대팀 감독으로부터 난데없는 저격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시합에 들어가기 전 팀 소개를 하던 도중, 갑자기 상대팀 감독 중 한 명이 "제 라이벌은 이찬원"이라고 외친 것이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어안이 벙벙해진다. 그러나 지목을 당한 당사자인 이찬원은 단 한마디로 분위기를 반전시킨 뒤 여유로운 미소까지 보인다고. 상대의 도발을 단칼에 차단한 이찬원의 발언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종아리 부상으로 불참하는 백지훈을 대신할 역대급 대체 선수가 등장한다. 백지훈은 지난 경상 연합과의 경기에서 종아리 근육 경련을 호소한 바, 백지훈의 불참으로 위기에 빠졌던 '뽈룬티어'는 이 대체 선수에 '오히려 좋아' 모드로 급작스럽게 태세를 전환한다.

"다들 지훈이는 잊어버린 것 같다", "지훈이 영영 못 돌아오는 거 아니야?" 등 배신마저 난무한다. 평균 나이 41.4세 '뽈룬티어'를 구원하러 온 '최종 병기의 정체도 궁금증을 더한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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