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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이혼 소송 율희, 법률 대리 변호사 양소영과 만남 "최민환과 이혼 소송 재판 가야돼"('뛰어야 산다')[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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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뛰어야 산다’ 배우 율희가 의외의 인연에 깜짝 놀랐다.

19일 첫 방송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서는 저마다의 이유로 달리기를 시작하는 16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대망의 발대식, 대부분 아는 얼굴이 모이는 가운데 율희의 등장에 모두가 깜짝 놀랐으나 특히 양소영 변호사와 배우 방은희가 놀랐다.

방은희는 “정말 깜짝 놀랐다. 율희가 나올 줄 몰랐다. 이혼한 남편 회사에 있었던 라붐이란 그룹의 멤버였다. 내가 또 율희를 예뻐했다”라면서 율희에 대한 애정을 각별히 드러냈다.

양소영 변호사는 “나는 율희 씨 변호사인데? 지금 이혼 소송 대리를 맡고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주목시켰다. 그는 “우리 곧 재판 가야 하는데”라고 말해 세간의 관심이 쏠린 율희와 최민환과의 이혼을 한 번 더 상기시켰다.

한편 율희는 작년 FT 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했으며, 이에 대해 최민환 측의 과실을 주장하고 나서면서, 최민환은 논란을 빚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MBN 예능 ‘뛰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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