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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1200만 원 사립초 보내는데 "적응 힘들어해"…결국 가족 총출동

스포츠조선 이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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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딸 태리 양을 나섰다.

이지혜는 18일 "초등학교 적응하느라 힘든 딸을 위해 가족 한강 나들이. 자전거도 타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함께 한강 피크닉에 나선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 문재완 가족은 돗자리를 깔고 함께 간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 딸 태리와 엘리는 보라색 헬멧을 맞춰 쓰고 자전거를 타기도 했다.

초등학교 새학기 적응이 힘든 딸 태리를 위해 온 가족이 총출동한 것. 바쁜 나날에도 딸들과 시간을 보내는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가수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큰딸 태리 양은 학비만 12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사립초등학교에 진학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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