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는 유병장수 시대에 발맞춰 'KB 딱좋은 요즘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품은 KB라이프의 첫 종합건강보험으로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질병을 중심으로 보장하고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담보 구성과 합리적인 보험료를 장점으로 꼽았다.
보험료는 40세 남성 기준(100세 만기·20년 납·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일반심사형)으로 △암 집중 보장 플랜은 월 8만6632원 △뇌·심장 집중형 플랜은 월 9만4700원이다. 상급 병실 이용 시 발생하는 비용이나 국립암센터 치료에 대한 보장도 포함해 고객의 치료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지원한다.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만성질환자도 암 관련 특약은 건강한 사람과 동일하게 가입할 수 있다.
사망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며 보험기간은 90세 또는 100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다. 납입기간은 10년, 15년, 20년, 30년 중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가입 연령은 15세부터 최대 80세까지다.
상담신청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날부터 오는 5월30일까지 KB라이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상담을 신청하고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한 고객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고객이 자신의 건강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KB라이프만의 차별화된 종합건강보험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 속에서 행복의 가치를 더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상품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규민 기자 bkm@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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