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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의 봄' 하유준·박지후·이승협, 엇갈린 삼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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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포스터 공개
5월 6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SBS 새 수요드라마 '사계의 봄'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FNC스토리

SBS 새 수요드라마 '사계의 봄'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FNC스토리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하유준 박지후 이승협이 얽히고설킨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SBS 새 수요드라마 '사계의 봄'(극본 김민철, 연출 김성용) 제작진은 18일 커플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은 김봄(박지후 분)을 사이에 둔 사계(하유준 분)와 서태양(이승협 분)의 엇갈린 시선을 담았다.

'사계의 봄'은 K팝 최고 밴드 그룹의 멤버 사계가 팀에서 퇴출당한 뒤,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을 만나 펼쳐지는 청춘 음악 로맨스다.

커플 포스터 속 사계와 김봄은 서로를 설레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오직 김봄에게만 직진하는 사계는 '댕댕미' 가득한 표정으로 김봄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김봄 역시 사계의 눈빛에 따뜻한 미소로 화답한다. "그렇게 봄이 찾아왔다. 기적과 함께"라는 문구와 어우러진 두 사람의 모습이 풋풋한 설렘을 자아낸다.

반면 서태양과 김봄은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는 중이다. 마냥 해맑은 표정의 김봄과 달리 서태양의 눈에는 애틋함이 가득하다. 특히 "내 시선의 끝은 항상 너였어"라는 서태양의 속마음이 안타까움을 불러일으킨다.

제작진은 "'사계의 봄'은 만물이 희망으로 요동치는 봄과 딱 어울리는 청춘 음악 로맨스 드라마"라며 "음악으로 깨운 설렘이 일상에 활력으로 다가올지, '사계의 봄'을 통해 경험해 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사계의 봄'은 오는 5월 6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 이후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1회씩 시청자들과 만난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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