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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데뷔 21주년’ 이승기, 5월 가수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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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승기. 뉴시스 제공.

배우 이승기. 뉴시스 제공.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가 가수로 돌아온다.

18일 세계비즈앤스포츠 취재 결과 이승기는 5월 새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데뷔 20년을 맞은 이승기는 20주년 팬미팅과 앨범 활동, 예능과 영화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데뷔 21주년을 맞은 2025년, 가수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고자 한다.

2004년 ‘나방의 꿈’으로 데뷔한 이승기는 ‘삭제’, ‘되돌리다’, ‘결혼해줄래’, ‘내 여자라니까’, ‘아직 못 다한 이야기’ 등의 히트곡을 줄지어 탄생시키며 솔로 가수로 입지를 다졌다. 데뷔와 동시에 시트콤 ‘논스톱5’로 배우 활동도 병행해 ‘찬란한 유산’(2009),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2010), ‘더킹 투하츠’(2012), ‘배가본드’(2019), ‘마우스’(2021) 등의 대표작도 남겼다. 지난해 영화 ‘대가족’의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복귀하기도 했다.

예능계에서도 특급 활약을 펼쳤다. 2007년부터 약 6년간 국내 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1박2일’의 전성기를 이끌었고, 방송인 강호동과 ‘강심장’의 메인 MC를 맡는 등 만능 엔터테이너의 포지션을 굳혔다. 지난해에는 TV조선 ‘생존왕 : 부족전쟁’에서 군인팀 팀장으로 팀을 이끌었다.

그간 OST와 싱글, 리메이크 앨범 등을 발표해 왔지만 2020년 정규7집 ‘THE PROJECT’ 이후 신곡으로 구성된 앨범 발매는 뜸했던 바. 신보 발매를 기다린 팬들에게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데뷔 20주년 앨범 ‘위드(With)’에 새 여정에 대한 비전과 기대를 함께 담아낸 이승기는 “신곡으로 앨범을 발매하기 전에 이승기가 어떤 가수였는지 대중들에게 다시 소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리메이크 앨범 발매의 이유를 전한 바 있다.


“대중이 들었을 때 좋은 음악을 만들고 싶다. 꾸준히, 오래, 즐겁게 활동하고 싶다”는 목표를 밝힌 이승기가 5월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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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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