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독감 유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6∼12일 전국 표본감시 의원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는 외래환자 1천 명당 21.6명이었습니다.
일주일 사이 28%가량 늘어나며, 5주 연속 증가세입니다.
독감은 12월 말과 1월 초 무렵 정점을 기록한 후 규모가 작아지다가, 새 학기가 시작한 뒤 학생 연령층을 중심으로 다시 유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질병청은 "독감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등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moonbro@yna.co.kr)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6∼12일 전국 표본감시 의원을 찾은 독감 의심 환자는 외래환자 1천 명당 21.6명이었습니다.
일주일 사이 28%가량 늘어나며, 5주 연속 증가세입니다.
독감은 12월 말과 1월 초 무렵 정점을 기록한 후 규모가 작아지다가, 새 학기가 시작한 뒤 학생 연령층을 중심으로 다시 유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질병청은 "독감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마스크 착용 등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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