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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현 주연작 '시스터후드', 칸 영화제 '판타스틱 7' 출품작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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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공, 영화 ‘시스터후드’(제작 아이뉴컴퍼니)

사진 제공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공, 영화 ‘시스터후드’(제작 아이뉴컴퍼니)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배우 한지현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시스터후드'가 2025년 칸 영화제 '판타스틱7'에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배우 한지현은 2025년 배우 중심 엔터테인먼트사로 도약하는 초록뱀엔터테인먼트의 제1호 배우에 등극, 초미의 화제를 일으켰던 상황. 한지현은 데뷔 이후 첫 지상파 드라마이자 배우 인생 첫 히트작 '펜트하우스' 제작사인 모회사 초록뱀미디어와의 인연으로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며 앞으로 펼쳐질 눈부신 성장과 발전, 새로운 비상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이와 관련 한지현이 주연으로 출연한 미스터리 스릴러 '시스터후드'(제작 아이뉴컴퍼니)가 올해 칸 영화제 '판타스틱 7' 출품작으로 선정돼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한지현의 주연작 '시스터후드'가 '제 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올해 칸 영화제 '판타스틱 7'에 소개할 작품으로 발탁된 것. '판타스틱 7'은 칸 필름마켓이 2019년에 판타스틱 장르를 활성화하기 위해 출범한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 판타스틱 영화제 간의 네트워크 구축과 장르 영화 발전, 글로벌 신인 육성을 목표로 한다. '시스터후드'는 78회 칸 영화제 필름마켓을 통해 전 세계 영화인들과 만난다.

한지현은 비밀과 욕망이 긴장감 넘치게 얽힌 영화 '시스터후드'에서 순수하고 선량한 인상으로 타인에게 쉽게 호감을 사지만, 내면에 뭔가 미스터리한 면모를 감추고 있는 류미지 역을 맡아 파격적인 변신에 나선다. 한지현이 맡은 류미지는 순수하고 선한 외모로 마음을 열게 하지만 냉랭하고 서늘한 기운을 내비치기도 하는 양면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는 인물. 한지현은 특유의 섬세하고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시스터후드'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시켜,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한지현은 "직접 칸 영화제에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이토록 뛰어난 작품인 '시스터후드'에 함께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고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최선을 다해 혼신의 연기를 쏟아 부은 '시스터후드'가 칸 영화제에서 환하게 빛을 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측은 "초록뱀엔터 1호 배우로 영입한 한지현의 주연작이 명망 높은 칸 영화제에 진출하게 돼서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앞으로 괄목상대 성장하게 될 한지현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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