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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가능? 서장훈도 모니터 중단.."남편,너무 철 없어" 일침한 이유는?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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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이혼숙려캠프’에서 방송 출연이 염려(?)될 정도로 남편이 바람 피운 것에 대해 당당, 모두의 뒷목을 잡게했다.

17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바람피운 남편의 뻔뻔함에 모두 놀랐다.

아내가 이혼을 원한 가운데 두 사람 일상이 그려졌다. 이 첫 만남 두달 만에 동거를 했고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속전속결로 결혼이 진행된 부부였다.

젊은 나이에 결혼해 현재 27세인 남편은 평일부터 주말까지 물류센터에서 강도 높은 업무를 하는 것은 물론, 투잡으로 배달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부지런한 태도를 보였다. 이처럼 아무런 갈등이 없어 보이는 부부의 일상에 모두 어떤 문제인지 의아해했다.서장훈은 “이 영상만 보면 전혀 이해가 안 간다”며 깜짝, “당당해도 될 것 같은데 기가 죽어있다”며 의아해했다.그러면서 “자의에 의해 하는 거 같진 않아, 관상이 약점 잡힌게 있어서 싫어도 하는 느낌”이라 했다.


이어 아내 측 가사조사 영상이 공개되며 남편의 일상 영상에서는 알 수 없었던 또 다른 반전이 펼쳐졌다.영상이 공개될수록 남편의 철없는 행동들과 아내에게 깊은 상처를 준 행동들이 계속해서 드러나 모두 놀란 모습.

이때 아내를 힘들게 한 것이 또 있었다. 아내는 “신호위반 날라온거 보니 다른 여자 타고 있더라”고 말하며남편의 바람을 주장했다. 6개월간 아내가 집을 비운 사이, 남편이 바람을 피웠다는 것. 1년 전 바람 현장이 적발된 것이다.아내는 “남편 휴대폰에 (다른) 여자랑 잠자리한 것도 다 녹음되어 있어, 성폭행으로 여자가 신고할까봐 녹음해놨더라”고 했다.충격으로 모두 말을 잇지 못했다. 녹음이슈로 다들 혼란스러운 상황.



서장훈은 “잠깐만”이라며 영상을 멈췄다. 남편은 “서로 동의한 걸 녹음했다, 말 그대로 신고당할까봐”며 서로 동의한 걸 증거물로 만든 것이라며 뻔뻔하게 말했다.

심지어 아내는 “그때 남편이 그럼 나도 다른 남자랑 자고 오라고 했다”고 했다. 이에서장훈은 “철이 덜 들었다, 나이에 비해 더 철이 없는 것 같다”고 하자 남편은 “맞다, 철이 없는게 맞다”며 또 한번 당당, 모두를 속 뒤집히게 했다.서장훈은 “참 대단하다”며 황당,급기야 박하선은 “방송에 나가도 되는 거냐”며 말할 정도. 서장훈은 “지가 잘못한 거니 감수해라”고 했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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