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국화, 결국 10기 영식과 끝냈다…"빨리 말해주지 그랬어"

뉴스1 이지현 기자
원문보기

'나솔사계' 17일 방송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국화가 10기 영식의 마음을 거절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국화가 서로 호감이 있었던 10기 영식과의 관계에 마침표를 찍었다.

데이트권을 얻은 국화가 영식에게 "난 3기 영수 님 쓴다고 했어"라고 솔직히 말했다. 영식이 "영수 님과 오늘 대화가 좋았구나?"라며 씁쓸해했다. 그가 곧바로 본론에 들어갔다. "우리가 남은 기간 더 얘기할 게 있을까?"라고 물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이 "완전히 끝내는 건지 묻는다. 항상 그 답을 듣고 싶어 한다. 너무 급하다"라면서 안타까워했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영식이 재차 "남녀 관계로서는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 게 낫겠다는 거냐?"라고 물어봤다. 국화가 "네게 명확하게 빨리 말해주는 게 나은 것 같아"라고 답했다. "어떤 이유가 그렇게 됐을까?"라는 이어진 질문에는 "그냥 영수 님과 대화가 더 잘 통한 것 같다"라며 담담하게 털어놨다.

이 말에 영식이 "나보다 더?"라고 묻더니, "그러면 빨리 말해주지 그랬어"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국화가 "미안"이라고 얘기했다. 영식이 "괜찮아"라면서 애써 미소를 지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이재명 대통령 경복궁 산책
  2. 2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이정현 모친상
    이정현 모친상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