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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아나운서 연예인야구 시구 나선다

서울경제 한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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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야구 첫 경기
윤하영·김태림 캐스터 야간 2경기 각각 시구자 선정




2024년 미스코리아 미 윤하영과 기상캐스터 출신 김태림 아나운서가 연예인 야구 마운드에 오른다.

오는 21일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 천하무적-인터미션, 조마조마-폼(P.O.M)의 경기가 오후 7시부터 야간경기로 열린다.

미스코리아 윤하영은 이날 첫 경기인 천하무적과 인터미션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로 선정됐다. 윤하영은 지난해 글로벌이앤비(GLOBAL E&B)가 주최한 '제68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미'의 영예를 안았다. 아나운서 김태림은 오후 9시30분 제 2경기 조마조마와 폼(P.O.M)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한다. 연극영화학을 전공한 김태림 아나운서는 KBS 창원 기상캐스터로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오는 11월 24일까지 프로야구가 없는 매주 월요일, 고양특례시 고양 장항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더킴로펌배 제19회 한스타 연예인 야구리그’는 총 11개팀이 출전했다. 출전팀은 인터미션(단장 오만석), 크루세이더스(단장 임호), BMB(감독 이종혁), 스타즈(감독 구병무), 조마조마(단장 정보석), 천하무적(감독 김동희), 브로맨스(감독 김경록), 청춘야구단(감독 박광수), 공놀이야(감독 정욱), 알바트로스(감독 조연우), P.O.M(감독 박선일).

메인 스폰서인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서울, 대구, 창원, 뉴욕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기업 형사 전문 로펌으로, 김형석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최은수 전 대전고등법원장, 구본진 전 수원지검 성남지청장, 조용우 전 대구지검 부장검사 등 다수의 법조인이 소속되어 있다.

이번 대회는 더킴로펌, (사)한국연예인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주)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하며, 고양특례시와 고양특례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후원한다. 경기는 네이버TV ‘한스타 연예인 야구’ 채널과 유튜브 ‘한스타미디어’ , ‘최반장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영일 기자 hanu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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