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민수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공개일을 확정했다.
17일 디즈니+는 '나인 퍼즐'을 오는 5월 21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나인 퍼즐'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다.
'수리남' '공작' 등 영화와 시리즈를 넘나들며 탁월한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하고 있는 윤종빈 감독이 연출했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미스터리하고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디자인은 HBO 오리지널 리미티드 시리즈 '동조자' 스페셜 포스터, 그룹 레드벨벳 'Cosmic' 뮤직비디오 속 애니메이션 작업 등을 선보인 연여인 작가가 완성했다.
디즈니+는 최근 배우 박은빈, 설경구 주연의 메디컬스릴러 '하이퍼 나이프'로 국내외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나인 퍼즐'이 그 뒤를 이어 화제를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총 11부작인 '나인 퍼즐'은 오는 5월 21일 6개, 28일 3개, 6월 4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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