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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산림청 선정 2025 올해의 나무는?

연합뉴스TV 이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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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되는 고마운 나무, 나무는 토양이 빗물과 바람에 쓸려가는 것을 막고 생태계를 보전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사람의 심신을 치유하는 기능을 하기도 하는데요.

산림청이 올해의 나무를 선발했습니다.

어떤 나무가 선정됐을까요?

국립산림과학원 홍림원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강수지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푸르른 내음이 가득한 홍림원에 나와 있습니다.


구자정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정보연구과 박사와 나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산림청에서 올해의 나무를 선정했다고요? 어떤 나무인가요?


<질문 2> 보호수의 의미가 뭔가요?

<질문 3> 저기 보이는 나무도 상당히 큰데 저 정도면 보호수로 지정이 가능한가요?!

<질문 4> 올해의 나무 선정 기준도 궁금해지는데요?

<질문 5> 지난 주말 벚꽃이 피는 데도 많은 눈이 내렸는데요. 최근 심화하고 있는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보호수 관리 대책은 마련되어 있나요?

<질문 6> 등산하기 좋은 계절인데요. 산불 예방을 위해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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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min103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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