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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덱스 자리 원래 내 것"…'솔로지옥' 비화 고백 [RE:TV]

뉴스1 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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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16일 방송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농구선수 이관희가 '라디오스타'에서 '솔로지옥' 출연 비화를 밝혔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농구선수 이관희가 출연해 '솔로지옥' 출연 비화를 전하며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하(下)남자가 있어~' 특집으로 꾸며져 이관희 외에도 추성훈, 정석용, 남창희가 함께했다.

이관희는 15년 차 농구 선수로 연애 프로그램 '솔로지옥 3'에서 활약해 화제를 모았다. 이관희는 "'솔로지옥3' 뿐 아니라 어디를 나왔어도 됐었을 것 같은데"라고 하남자 특집에 의아해했다. 이어 이관희는 '솔로지옥' 전 시즌 유일무이 남자 최다 득표자라고 소개하며 "그것만으로도 저는 증명을 했다, 시간이 더 길었다면 몰표까지도 받았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관희가 '솔로지옥' 시리즈 최대 수혜자로 꼽히는 '메기남' 덱스의 자리가 원래 자신의 자리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관희는 "친구가 '솔로지옥2'에 저 대신 서류를 써서 냈다"라며 "메기남 출연 제안을 받았는데, 구단 반대 때문에 못 나갔다, 나중에 봤는데 덱스 씨가 나가셨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관희는 "덱스 씨와 개인적으로 친분은 없지만 좋아한다, 라이벌 의식도, 동경하는 마음도 있다"라며 "제가 같이 나갔다면 제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모르는 거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결국 제작진의 재요청으로 다음 시즌인 '솔로지옥 3'에 출연하게 된 이관희는 시즌 3 당시에도 훈련 기간이 겹쳤지만, 제작진 측에서 일정을 조정해 줬다고 비화를 전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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