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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cm·53kg' 서하얀, ♥임창정 주가조작 의혹에 마음고생…뼈 밖에 안 남은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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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너무 마른 몸으로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증명했다.

16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가벼운 옷차림. 마음은 더 따뜻해진 오늘”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서하얀은 지인들과 함께 꽃구경에 나섰다. 비가 그치고 따뜻해지면서 가벼운 옷차림으로 나선 서하얀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특유의 분위기는 감출 수 없었다. 서하얀은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봄 기운을 만끽했다.

다양한 사진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서하얀의 너무 마른 몸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76cm, 53kg으로 알려진 서하얀이지만 남편 임창정의 논란으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했던 듯 더 깡마른 몸매를 보였다.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이 주가조작 연루 혐의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했다.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투자건설팅 업체에 거액을 투자하는 등 시세조종에 가담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임창정에 대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 범죄 합동 수사부는 무혐의 불기소 처분했다.

임창정은 “법적인 처벌은 받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것이 어찌 저의 부끄러웠던 행동을 다 가릴 수 있겠나. 이 모든 일들을 절대 잊지 않고 평생 반성 또 반성하며 살도록 하겠다. 지켜봐 달라.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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