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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재혼 황후'로 흥행 불패 도전…웹툰 드라마의 제왕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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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주지훈이 다시 한 번 웹툰 원작 흥행 신화를 이어간다. 올해 초 넷플릭스를 통해 선보인 '중증외상센터'로 글로벌 인기를 입증한 그는 이번엔 '재혼 황후'를 통해 다시 한 번 로맨스 판타지 장르에 도전한다.

출처=주지훈 인스타그램

출처=주지훈 인스타그램


네이버웹툰 글로벌 누적 조회수 26억회를 기록한 원작 '재혼 황후'는 드라마화 확정 이후 원작 팬들 사이에서 가장 뜨거운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제작사 스튜디오N은 최근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의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작품은 동대제국 황제 소비에슈가 황후 나비에에게 이혼을 통보하고, 나비에가 이에 맞서 서왕국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대서사극이다. 주지훈은 권력과 자존심의 상징인 황제 소비에슈 역을 맡아, 나비에 역의 신민아와 대립한다.

특히 주지훈은 웹툰 원작 드라마와 깊은 인연이 있다. 데뷔작 '궁'을 시작으로 '아이템', '킹덤', '조명가게', '중증외상센터' 등 만화와 웹툰 기반의 작품에서 활약을 펼쳐온 그는 '재혼 황후'로 또 하나의 흥행 이력을 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감독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감성 연출에 강점을 보인 조수원 감독이, 극본은 '경이로운 소문'의 여지나·현충열 작가가 맡는다. 제작사 스튜디오N은 "미장센과 서사적 완성도를 갖춘 로맨스 판타지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주지훈은 지난 2월 '중증외상센터'로 넷플릭스 글로벌 비영어권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번 '재혼 황후' 출연으로 연기 스펙트럼은 물론, 웹툰 기반 콘텐츠의 대표 주자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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