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힐팁 언론사 이미지

조용하다가 뚝! 골다공증 합병증 골절 줄이기

힐팁 오하늘 기자
원문보기
[오하늘 기자]

조용하다가 뚝!
골다공증 합병증 골절 줄이기


뼈가 부러진 후 알게되는 병이 있습니다. 전신의 골밀도가 크게 감소해서 뼈에 구멍이 숭숭 뚫리는 '골다공증’입니다.

골다공증 탓에 평생 '골절’을 경험할 확률은 여성 60%, 남성 24%인 것으로 보고됩니다.

가장 많이 골절되는 부위는 '손목’이며, '고관절’과 '척추’ 골절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고관절‧척추 골절 1년 후 사망에 영향을 미치는 '치명률’이 최대 약 16%에 달해서 골다공증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 같은 골다공증 환자의 약 95%가 여성인데, 폐경 후 호르몬 변화 때문입니다. 중년 이후 여성은 골다공증 합병증인 골절 위험을 낮추기 위해 골다공증 검사가 권고됩니다.

뼈 상태에 따라 약물 등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취재 도움 :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오기원 교수

<저작권자 Copyright ⓒ 힐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윤석열 사형 구형
    윤석열 사형 구형
  2. 2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전광훈 서부지법 난동
  3. 3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4. 4한일 정상 드럼
    한일 정상 드럼
  5. 5임시완 과부하
    임시완 과부하

함께 보면 좋은 영상

힐팁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