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39가 선보인 신메뉴 ‘베이글 온 더 아메리카노’가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단돈 3,900원에 스페셜티 아메리카노와 베이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간단하지만 든든한 브런치 메뉴를 찾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뛰어난 가격 대비 구성이다. 디저트39의 아메리카노 단품 가격이 2,900원인 점을 고려하면, 1,000원만 추가하면 베이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셈이다.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 있는 한 끼를 제공하며, 최근 외식물가 상승 속에 ‘착한 브런치 메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베이글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두 가지 맛으로 구성돼 있다. 짭조름한 치즈 풍미가 일품인 ‘치즈 베이글’, 향긋한 바질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어니언바질 베이글’ 중 선택이 가능해, 골라 먹는 재미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양한 크림치즈 옵션도 더해져 간편하지만, 만족도 높은 구성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원하는 고객들의 트렌드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실속 있는 가격과 알찬 구성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디저트39는 앞으로도 가성비와 트렌드를 모두 잡는 메뉴 라인업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이투데이/박한서 기자 (hspark@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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