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트로트 가수 정다한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의 깊은 교감을 이어가며, 디시트렌드(dctrend) 인기 투표에서 눈에 띄는 순위를 기록했다.
4월 3주차 '트로트에 빠지게 만든 그 남자! 내 마음까지 훔친 1위 남자는?' 일간 투표에서 정다한은 2,577표를 획득해 6위에 올랐다. 16일 오후 3시 33분 기준으로 집계된 이 결과는 10년간 변함없는 무대와 진정성 있는 음악 활동에 팬들이 보내는 신뢰와 응원의 표현이다.
1992년 12월 16일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태어난 정다한은 2014년 싱글 앨범 꽃이 되신 어머니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가족애와 효심을 담은 가사로 데뷔 초부터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냈으며, 담백하고 따뜻한 보이스로 다양한 세대의 팬들을 사로잡았다. 현재 제이든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팬덤 '그린라이트'와 함께 안정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4월 3주차 '트로트에 빠지게 만든 그 남자! 내 마음까지 훔친 1위 남자는?' 일간 투표에서 정다한은 2,577표를 획득해 6위에 올랐다. 16일 오후 3시 33분 기준으로 집계된 이 결과는 10년간 변함없는 무대와 진정성 있는 음악 활동에 팬들이 보내는 신뢰와 응원의 표현이다.
1992년 12월 16일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태어난 정다한은 2014년 싱글 앨범 꽃이 되신 어머니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가족애와 효심을 담은 가사로 데뷔 초부터 뚜렷한 음악적 정체성을 드러냈으며, 담백하고 따뜻한 보이스로 다양한 세대의 팬들을 사로잡았다. 현재 제이든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팬덤 '그린라이트'와 함께 안정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26일 열리는 데뷔 10주년 콘서트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180분간 진행될 예정으로, 정다한의 음악 인생을 되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진다. 데뷔곡부터 대표곡, 팬을 위한 헌정 무대까지 준비된 이번 공연은 정다한이 지나온 10년의 발자취를 확인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디시트렌드 투표 6위 기록은 단순한 인기 이상으로, 정다한의 무대에 진심을 느낀 팬들의 꾸준한 응원이 만들어낸 결실이다. 트로트계에서 중견 가수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그의 다음 10년도, 팬들과 함께하는 여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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