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미경 기자]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오뚜기가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상온 간편식 신제품 4종을 출시하며, 1인 가구와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오뚜기는 육류와 생선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렌지 간편식' 4종을 선보이고 전자레인지 조리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신제품은 육즙가득떡갈비 레드칠리미트볼 순살고등어김치찜 간장돼지갈비찜 등으로,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에 약 1분 30초만 데우면 곧바로 섭취가 가능하다.
㈜오뚜기가 전자레인지 조리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렌지 간편식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 사진제공=오뚜기 |
(문화뉴스 차미경 기자) 오뚜기가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상온 간편식 신제품 4종을 출시하며, 1인 가구와 간편한 식사를 선호하는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오뚜기는 육류와 생선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렌지 간편식' 4종을 선보이고 전자레인지 조리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신제품은 육즙가득떡갈비 레드칠리미트볼 순살고등어김치찜 간장돼지갈비찜 등으로,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에 약 1분 30초만 데우면 곧바로 섭취가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모두 상온 보관이 가능한 HMR(Home Meal Replacement)로, 별도의 해동이나 조리 과정 없이 반찬이나 안주로도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조리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전자레인지만 있으면 간편하게 완성도 높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육즙가득떡갈비'는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촉촉한 육즙과 풍부한 식감을 살렸으며, 달짝지근한 마늘간장 소스가 곁들여져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을 구현했다.
'레드칠리미트볼'은 매콤한 칠리소스가 특징인 제품으로, 역시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국산 원료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생선 요리인 '순살고등어김치찜'은 노르웨이산 고등어와 100% 국산 숙성 김치를 함께 사용해 깊은 감칠맛과 깔끔한 뒷맛을 강조했으며, 가시를 완전히 제거한 순살 제품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간장돼지갈비찜'은 국내산 돼지고기와 감자를 주재료로 사용하고, 짠맛과 단맛의 균형을 맞춘 양념을 통해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이 밖에도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패키지 디자인도 대폭 개선했다. 기존의 가로형 포장에서 세로형으로 형태를 바꾸고, 각 제품의 이미지와 특징을 전면에 부각시켜 소비자들이 제품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대형마트를 비롯해 편의점, 온라인 채널 등 다양한 유통망을 통해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오뚜기 |
오뚜기 관계자는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상온 간편식 기술력을 기반으로 보다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특히 1인 가구나 혼밥족에게 실용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가 출시한 짜장라면 '짜슐랭'이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 1억 개를 돌파하며 국민 짜장라면 반열에 올랐다.
문화뉴스 / 차미경 기자 news@mhn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