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부평역 앞 '땅 꺼짐'...졸음 운전하다 '쾅쾅'

YTN
원문보기
[앵커]
인천 부평역 앞 도로에서 가로 5m 크기의 땅 꺼짐이 발생해 인천시가 정밀진단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대전통영고속도로에선 졸음운전으로 차량 석 대가 잇달아 추돌했습니다.

밤사이 사건, 사고 소식 최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인천 부평역 앞 횡단보도 주변에 통제선이 쳐졌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도로가 울퉁불퉁 내려앉았습니다.

어제저녁 8시쯤 가로 5m 깊이 10cm의 땅 꺼짐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인천시는 도로 아래 얼었던 흙이 따뜻해진 날씨에 녹으면서 지반이 내려앉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시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찾을 방침입니다.

SUV 한 대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부서졌습니다.


사고가 난 건 어젯밤 10시 15분쯤.

전북 장수군 장계면 대전통영고속도로 장수분기점 근처에서 SUV가 앞서가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뒤이어 5톤 화물차가 SUV를 추돌하는 2차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SUV 운전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SUV 운전자가 졸음 운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5시 20분쯤에는 경기 부천시 원종동에 있는 의료기관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환자와 의료진 등 32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천장에서 불길이 보였다는 직원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최아영입니다.

촬영기자 : 윤소정

YTN 최아영 (c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정몽규 축구협회 신뢰 회복
    정몽규 축구협회 신뢰 회복
  2. 2송도순 별세
    송도순 별세
  3. 3양광준 내연녀 살해
    양광준 내연녀 살해
  4. 4오세훈 범보수 대통합
    오세훈 범보수 대통합
  5. 5김정은 내부 결속
    김정은 내부 결속

함께 보면 좋은 영상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