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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多하다'...하이트진로의 계속되는 'ESG경영'

아시아투데이 이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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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상생·취약계층 지원·생태환경 복구 등 실천
김인규 대표 "사회적 책임 다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지난 11월 제주시 조천읍 닭머르 해안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지난 11월 제주시 조천읍 닭머르 해안에서 환경정화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이트진로



아시아투데이 이서연 기자 = 하이트진로가 ESG 경영에 진심이다. 창립 100주년이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ESG 경영을 전방위로 펼치고 있다. 하이트진로의 ESG 경영 슬로건은 '진심을 多(다)하다'. 이 기조 아래 지역사회 상생, 취약계층 지원, 생태환경 복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이어가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경상도 산불 피해 지역에 생수 15만병을 긴급 지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수 등의 구호물품을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하동군에 전달했다. 지난 2012년부터 이어온 재난 긴급지원 체계에 따라 신속한 지원 결정을 내렸다.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나눔사업에도 적극적이다. 대표적인 활동이 순직 소방관 가족을 위한 '소방가족 힐링캠프'다. 이 캠프를 통해 장학금, 생계비, 간식차 운영 등의 지원을 5년째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앞줄 오른쪽 첫번째)와 2025 소방유가족 힐링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이트진로

지난 1월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앞줄 오른쪽 첫번째)와 2025 소방유가족 힐링캠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명절마다 독거노인 1200여 명에 쌀과 김치를 전달하는 등 14년째 나눔 활동도 펼치고 있다. 장애인과 노인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한 차량 기증 사업도 10년간 이어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80대의 차량을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했다.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식료품 전달과 무더위쉼터 운영 지원도 쉼 없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서울 5대 쪽방촌 '온기창고' 정기후원을 본격화하며 스타트업 '미스터아빠'와 협업해 제철 식품 정기배송 프로그램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도 운영 중이다.

지난 1월 하이트진로 서초사옥에서 관계자들이 설 명절 나눔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이트진로

지난 1월 하이트진로 서초사옥에서 관계자들이 설 명절 나눔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이트진로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도 주목된다. 6년째 제주 '반려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사업장 인근에서 강·하천 정화도 함께 하고 있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는 "101년에도 우리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진심을 담은 ESG 경영 실천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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