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데뷔골로 수원FC 첫 승 이끈 이현용, K리그1 8라운드 MVP

연합뉴스 배진남
원문보기
수원FC 이현용.[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FC 이현용.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프로축구 무대 첫 골로 수원FC의 올 시즌 첫 승리를 이끈 수비수 이현용(21)이 K리그1 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이현용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현용은 1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 결승 골을 터뜨려 수원FC에 3-2 승리를 안겼다.

지난해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한 2003년생 이현용이 K리그 통산 11경기 만에 기록한 첫 골이었다.

게다가 이현용의 골로 수원FC는 4무 3패 뒤 개막 8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K리그1 2025 8라운드 베스트11.[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리그1 2025 8라운드 베스트1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 매치도 역전, 재역전 끝에 승부가 갈린 수원FC-김천 경기가 선정됐다.


베스트 팀 역시 수원FC다.

성남FC 후이즈.[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FC 후이즈.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리그2(2부) 7라운드 MVP는 성남 후이즈가 차지했다.

후이즈는 1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FC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1분 감각적인 오른발 슛으로 결승골을 터트려 성남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후이즈는 이날 팀에서 가장 많은 슈팅(3개)과 유효슈팅(2개)을 기록했다.

K리그2 2025 7라운드 베스트11.[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리그2 2025 7라운드 베스트1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K리그2 7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2-2로 비긴 부산 아이파크-서울 이랜드의 경기가 선정됐다.

베스트 팀은 충북청주에 2-1 역전승을 거둔 인천 유나이티드에 돌아갔다.

hosu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별세
    이해찬 별세
  2. 2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3. 3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김지연 정철원 외도 의혹
  4. 4정청래 강연
    정청래 강연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