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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민호, 하정우가 판 '50억 고급주택' 현금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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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샤이니 민호가 서초구 고급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뉴스1에 따르면, 민호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고급주택 띠에라하우스를 2023년 5월, 50억 원에 매입했다. 소유권 이전 등기는 지난해 8월 완료됐다.

매도자는 배우 하정우의 본명인 김성훈으로, 하정우는 10년간 거주했던 띠에라하우스를 매각하고 지난해 서울 용산구 어퍼하우스 남산에 입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확인되지 않은 만큼, 민호는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지급한 것으로 추정된다.

띠에라하우스는 한남대교 남단에 위치해 한강 조망이 뛰어난 곳으로 평가된다. 한 층에 한 가구만 들어선 구조로, 총 15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244.91㎡(공급면적 304.48㎡)로 지어졌으며 드레스룸을 포함해 방 5개·욕실 3개로 설계됐다.

하정우는 2013년 5월 27억 원에 해당 주택을 매입한 바 있다. 민호에게 50억 원에 매각한 이번 거래로 23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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