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톰 크루즈, 또 온다" 5월 12번쨰 내한 발표…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공식]

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오는 5월 8일 12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롯데엔터인먼트는 78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으로 화제를 모으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마스터피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톰 크루즈가 오는 5월 8일 12번째 내한을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 톰 크루즈는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 정신으로 최고의 액션을 선보이며 시리즈를 이끌어 왔다.

한국과 톰 크루즈의 각별한 인연은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개봉 당시 첫 내한으로 시작해 '미션 임파서블 2'(2000), '바닐라 스카이'(2001), '작전명 발키리'(2009),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잭 리처'(2013),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잭 리처: 네버 고 백'(2016),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2018), '탑건: 매버릭'(2022),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2023)으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올해 내한 확정으로 12번째 한국을 찾으며 할리우드 배우 역대 최다 내한 기록을 자체 경신한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만 6번째 내한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톰 크루즈는 내한할 때마다 폭발적 반응으로 맞이하는 한국 팬들의 성원에 늘 뜨겁게 화답하며 감동적인 팬서비스와 친근하고 정감 어린 모습으로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최장 시간 레드카펫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한국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온 톰 크루즈는 오는 5월 8일 공식 일정을 통해 한국에서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내한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톰 크루즈의 인사 영상은 밝은 미소와 함께 팬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의 출연진들과 함께 오는 5월 서울을 다시 방문할 예정이다”라며 “여러분을 만날 순간이 너무나 기대된다”라고 직접 한국 방문을 예고하기도 했다.

톰 크루즈의 12번째 내한을 확정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놀뭐 허경환 고정
    놀뭐 허경환 고정
  2. 2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허수봉 알리 올스타전 불참
  3. 3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전종서 환승연애 출연
  4. 4손흥민 토트넘 위기
    손흥민 토트넘 위기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명의도용 안심차단 서비스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