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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위시 "애니 속의 너와 나? 우린 포켓몬, 시즈니는 트레이너"[인터뷰②]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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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NCT 위시가 타이틀곡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NCT 위시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정말 매력 있는 곡”이라며 “춤추고 싶어지는 노래”라고 신곡 ‘팝팝’을 소개했다.

NCT 위시는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팝팝’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멤버 리쿠가 4개월 만에 돌아와 완전체로 선보이는 신보이기도 하다.

동명 타이틀곡 ‘팝팝’은 통통 튀는 멜로디와 NCT 위시만의 청량한 감성이 어우러진 댄스팝 곡이다. 사랑에 빠진 순간 세상이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처럼 톡 터지듯 생동감 있게 다가오고, 매일 지나던 거리와 익숙한 풍경마저 새롭게 느껴지는 설렘을 감성적으로 그린 것이 특징이다.

시온은 “‘팝팝’은 리드미컬한 곡이고, 위시만의 청량한 감성과 고백을 하는 동화 같은 가사가 포인트다. 춤출 수 있는 리드미컬한 곡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춤추고 싶어지는 노래”라고 말했고, 재희는 “노래 가사 중에 ‘애니 속의 주인공은 너와 나야’라는 가사가 있는데 사랑에 빠지면 뭐든 다 예뻐 보이고 동화 속의 세계가 되는 그런 느낌이 잘 표현돼 있다. 맨 처음엔 상큼하다가 브리지 파트에 들어가면 분위기가 확 바뀌어서 정말 매력 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애니 속의 주인공은 너와 나’라는 가사를 NCT 위시와 시즈니의 이야기로 치환한다면 청춘 로맨스, 혹은 포켓몬일 거라며 웃었다. 재희는 “학교 커플? 학창 시절 소꿉친구에서 커플이 되는 내용일 것 같다”라고 했고, 시온은 “포켓몬”이라며 “저희 6명이 포켓몬”이라고 시즈니가 트레이너가 될 유쾌한 내용을 상상했다.


NCT 위시는 ‘팝팝’을 녹음하며 고민한 주안점을 귀띔하기도 했다. 료는 “데모를 받았을 때 너무 좋아서 데모 느낌을 살리고 싶었고, 최대한 비슷하게 부르려고 노력했다”라고 했고, 리쿠는 “최대한 그루브를 살리려고 힘을 빼고 녹음했다”라고 말했다. 사쿠야는 “랩 파트로 넘어갈 때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데, 그 느낌을 살리고 싶어서 최대한 쿨하게 멋있게 부르려고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시온은 “‘팝팝’ 부분을 제 목소리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다. 데모에서 멋있게 불러주셔서 데모랑 똑같이 멋있게 불러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뒷얘기를 전했고, 재희는 “이번 앨범이 사랑 이야기가 많고 낭만적이고 예쁜 가사가 많아서, 그 가사 안에 있는 것처럼 상상하며 녹음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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