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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한화생명, ‘스매시 출전’ T1 2-0 셧아웃…T1전 6연승 질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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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스매시’ 신금재로 원거리 딜러가 달라졌지만, 결과는 변화가 없었다. LCK컵 포함 5연승으로 행복 날개를 압도했던 ‘파괴전차’의 위용은 강력했다.

한화생명이 T1을 2-0 셧아웃으로 가볍게 요리하면서 시즌 3승째를 신고했다. T1을 상대로 공식전 5연승, LCK컵을 포함해 6연승을 질주했다.

한화생명은 12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시즌 1라운드 T1과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제카’ 김건우가 1세트 요네로 상대를 유린했고, 2세트에서는 ‘피넛’ 한왕호의 신짜오가 시종일관 강력한 압박으로 상대의 숨통을 옥죄이며 완승을 견인했다.

이로써 3연승을 달린 한화생명은 3승 1패 득실 +2를 기록,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렸다. 반면 T1은 시즌 두 번째 패배를 당하면서 2승 2패 득실 +1을 기록, 6위로 순위가 내려갔다.

한화생명이 1세트 바루스 신짜오 아지르를 금지하면서 요네 세주아니 제이스로 빠르게 상체를 구성했다. 한화생명은 미스 포츈과 렐로 조합을 완성하면서 1세트에 돌입했다.

세주아니를 잡은 ‘피넛’ 한왕호가 활발하게 탑 라인을 개입하면서 초반 나피리에게 손해를 입었던 ‘제우스’ 최우제의 제이스를 살려내면서 스노우볼을 시동을 건 한화생명은 ‘제카’ 김건우의 요네가 괴물로 성장하면서 상체주도권까지 취하는데 성공했다.


‘케리아’ 류민석의 서포터 판테온이 궁극기 로밍을 통해 일진일퇴의 공방전이 이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요네’의 존재감이 커지면서 한화생명이 협곡을 장악했다. 결국 한화생명은 전가의 보도가 된 ‘요네’가 한타에서 T1에게 뼈아픈 에이스를 날리면서 1세트 승부를 가져갔다.


2세트는 더욱 더 일방적인 한화생명의 압승이었다. 레드 사이드임에도 투원딜 조합을 고른 T1을 상대로 한화생명은 미드와 봇을 연달아 초반부터 공략하면서 주도권을 틀어쥐었다.

앞선 1세트 맹활약했던 ‘피넛’ 한왕호가 2세트에서는 신짜오로 봇을 헤집으면서 일찌감치 승부의 향방을 갈랐다. 주도권을 모두 내준 T1은 오브젝트 수급 뿐만 아니라 건물 철거에서도 전혀 힘을 쓰지 못하면서 급속도로 무너졌다.

20분대에 글로벌골드 8000 까지 앞서나간 한화생명은 내셔남작을 두들기면서 T1을 끌어냈고, 한타에서 대승을 거두면서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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